조명재 목사 

  • 조명재 목사는 초등학고 때 부모님을 따라 교회를 다니기 시작했으나 예수님을 뜨겁게 만난 경험은 없었다. 그러던 중 고등학교를 졸업한 후 큰 사고를 만나 차츰 회복되는 과정 중에 예수님을 인격적으로 만나고 목회자의 부르심을 받게 되었다.

  • 오미숙 사모와는 청년시절 같은 교회 새가족부 담당리더와 새가족으로 만나 7년의 교제 후 결혼을 하게 되었고 현재는 아들 하준이와  딸 은율, 두 자녀를 두고 있다. 

  • 좋아하는 성경구절은 고린도전서 15장 10절 "내가 나 된 것은 하나님의 은혜로 된  것이니" 라는 바울 사도의 고백이다.  지금도 목회자로서의 부르심을 확인할 때 늘 묵상하는 성경구절이다. 

  • 조명재 목사는 벧엘 교회에 부임하며 마음속에 다짐한 것은 인격적인 사랑의 목회을 하는 것이다. 먼저는 담임목사와의 사랑의 동역을 중요시하며 그리고 성도들 한 사람 한 사람이 소외되지 않고 신앙생활 할 수 있도록 그렇게 목양 하려는 마음으로 부임하여 지금도 기쁨과  감사함으로 교회를 섬기고 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