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ae Jong 전도사

  • Tae Jong 전도사는 평신도로 있던 중, 성경 대학을 통해 하나님의 분명한 부르심을 받았다.
    그 후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직장, 결혼, 가정, 사역, 신학교 등의 인생 경험을 통해 하나님께서 목회자로 준비 시키셨다.

  • 평소 요한복음 10:10의 말씀을 좋아하고, ‘Be still my soul’ 찬양곡을 가장 좋아한다.

  • Tae Jong 전도사는 사진 찍는 것이 취미이고, 운동하는 것도 즐겨한다.

  • 벧엘 교회에서 중등부 사역을 통해, 아이들이 복음을 기뻐하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아이들로 자라기를 소망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