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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3월 18일 (토요일) 다운타운 볼티모어 홈리스 사역은 중보기도부 임원들이 주축이 되어 이루어 졌습니다. 총 2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교회 밴과 2대의 승용차에 나눠 타고 이 사역에 동참하였습니다.

특별히, 중보기도부 임원들이 치킨 샌드위치 114개와 정말 맛있는 치킨 누들 수프를 준비하여 한 홈리스 분이 그 자리에서 무려 열 한 그룻의 치킨 누들 수프를 비우는 은혜로운 사건(?) 이 일어났습니다.

또한, 이금혜 집사님이 정성껏 준비한 양말, 내의, 타월들을 홈리스들에게 나눠주면서 많은 감사의 인사를 홈리스 사역팀원들이 받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