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애선 전도사

  • 윤애선 전도사는 벧엘 교회 유치부에서 30여년 전 부터 봉사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어린이 사역의 소명을 받게 되었다.

  • 좋아하는 말씀은 에베소서 6장 13-20절의 말씀을 좋아하는데, 그 중에서도 특히 17절, ‘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’는 말씀을 좋아한다.

  • 취미로는 Gardening 하는 것을 굉장히 즐거워 한다.

  • 가족은 남편 윤혜성 집사와, 아들 Elias와 며느리 Yuris 그리고 딸 Kate와 곧 사위가 될 Kevin이 있다.

  • 윤애선 전도사는 벧엘 교회에서 잠언 22:6에 따라 유치부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