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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효석 강도사

  • 임효석 강도사는 어릴 때 목회자가 되고 싶다는 마음을 품고 살다가 중학생 시절 우연히 시작한 개인 예배를 통해서 주님을 깊이 만나게 되었고 소명을 확인했다. 그 이후 대학생 때 속해 있던 교회 공동체가 은혜를 경험하면서 더욱 구체적인 부르심을 경험했다. 

  • 좋아하는 성경 구절은 시편 63편과 요한복음 15장이다. 

  • 하나님 앞에 온전히 신실한 친구로 살아가기를, 또한 영혼들을 주님의 마음으로 사랑하며 살기를 소망한다. 

  • 가족으로는 대학시절 같은 공동체에서 만나 10년간 교제하다가 결혼한 사랑하는 아내 권은지 사모와 아들 주원이가 있다. 

  • 벧엘교회에 와서 말씀과 기도로 성도들을 섬기고 주의 몸 된 교회를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로 아름답게 세워가는 데에 헌신하고자 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