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ony Mershon 목사 

  • Tony Mershon 목사는 스스로가 떨쳐 버릴 수 없었던 복음에 대한 열정과, 주위의 경건한 분들의 소명을 좇으라는 조언과 격려로 목회의 길을 걷게 되었다. 

  • 가장 좋아하는 성경 구절은 누가복음 5:16이고, 찬송가 ‘주 예수보다 더 귀한 것은 없네’를 좋아한다. 

  • Tony 목사는 독서하는 것을 즐기고, 운동도 좋아하지만, 무엇보다 가족과 한께 시간 보낼 때가 가장 행복하다.

  • 가족은 Bommy Mershon 사모와 사랑스런 딸과 아들, 별(Charis)이와 하늘(Carsten)이 있다.

  • 벧엘 교회에서 사역하며, 영어 회중이 실천하는 복음 공동체가 되어 하나님께 영광 돌려 지기를 소망한다.